도토북과 복식부기는 같은 장부 위 두 가지 모드예요. 회계를 몰라도 도토북으로 시작하고, 사업이 크면 복식부기로 넘어가요.
수입·비용만 적으면 도토가 분개로 정리해요. 차변·대변을 몰라도 돼요.
차변=대변 분개로 재무제표·부가세 신고·세무조정까지 정식으로.
사업이 크면 버튼 하나로 도토북 ↔ 복식부기 전환. 같은 장부라 데이터는 그대로 따라오고, 전환 전후 정합성을 점검해 어긋나면 자동으로 되돌려요.
은행거래·법인카드·현금출납부를 올리면 AI가 계정과목을 추천해 복식부기 전표를 만들어요.
급여를 확정하면 인건비·공제 분개도 자동으로 생겨요.


전표를 저장할 때 차변 합과 대변 합을 도토가 맞춰요.
합이 안 맞으면 저장이 안 되고, 확정한 뒤엔 정정 전표로만 손대요.
재고평가·감가상각·부가세정리·법인세추산·이익잉여금 대체를 순서대로 짚어줘요.
마감한 기간은 수정·삭제가 막히고, 풀려면 권한과 사유가 필요해요.


차변·대변이 맞는지, 마감 후 새 전표는 없는지, 거래처 잔액이 어긋나진 않는지.
도토가 매일 살펴보고, 어긋나면 바로 알려줘요.
한 번 입력하면 복식부기 분개까지 이어지고, 분개의 출처도 함께 남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