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거래처마다 단가가 다르죠? 거래처와 품목만 고르면 도토가 자동으로 채워줘요.
특별단가 → 최근 거래가 → 기본단가 순으로요.


견적이 주문·매출·세금계산서까지 그대로 변환돼요.
단골 거래는 지난 견적 복사 한 번, 도토 AI한테 말해도 돼요.
안전재고 밑으로 떨어지면 도토가 발주서를 미리 짜둬요.
부족한 것만 골라 거래처별로 한 번에 발주해요.


견적서를 거래처에 바로 메일로 보내요.
한 달 치 거래는 거래명세서 한 장으로 모아 PDF로 내려받아요.
견적·발주·구매·매입을 단계별로 나눠 관리해요.
홈택스 매입 자료를 올리면 사업자번호·일자·금액으로 자동 매칭돼요.


생산지시서가 필요한 자재를 자동으로 펼쳐요.
부족하면 부족분만 거래처별 발주서로, 자재부터 완성품까지 묶음으로 추적해요.
매출·매입·생산의 입출고가 한 기록에 한 줄씩 쌓여요.
현재고와 단가가 그때그때 갱신돼서, 결산 없이 지금 재고를 바로 봐요.

견적 → 주문 → 판매 → 매출로 단계마다 그대로 이어져요. 판매는 재고 출고로, 매출은 세금계산서로 갈라져 나가요.